김용태 "국힘 개혁, ‘尹 어게인’과 결별…극우 세력은 사이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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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힘 개혁, ‘尹 어게인’과 결별…극우 세력은 사이비의 길"

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금 (국민의힘) 개혁은 계엄 옹호와 부정선거론을 골자로 하는 ‘윤 어게인’으로부터의 결별”이라고 주장했다.

또 “개혁이냐 반개혁이냐, 극우냐 반극우냐로 전당대회를 치른다는 것부터 분열이고 패배”라면서 “‘윤 어게인’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의 다양성과 관용의 범위 밖이다.

이어 “독도가 일본 땅이라 주장하고 6·25전쟁이 북침이라고 주장하면 그걸 다양성으로 관용할 수 없듯이 윤 어게인도 헌법이 용인할 수 없는 생각”이라며 “그런 노선을 포함시킨 전당대회 100번 해봤자 100번 똑같다.지금 보수에 개혁만이 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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