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 신문사인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가 내년 기업공개(IPO) 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A타임스의 소유주인 패트릭 순시옹은 이날 사전 녹화된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는 LA타임스를 기업 공개해 민주화하고, 대중이 이 신문의 소유권을 갖도록 할 것"이라며 내년 상장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 LA타임스의 이전 모기업인 트리뷴 퍼블리싱이나 뉴욕타임스 등의 대형 언론기업이 뉴욕 증시에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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