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애틀랜타전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수비에서 치명적인 2차례 실수를 저질렀다.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 주니어와 콜사인이 맞지 않은 듯 바라만 보다 타구를 땅에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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