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입단이 문제 없이 마무리 된다면, 래시포드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투어를 떠나게 된다.
BBC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이적이 일본과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맞춰 완료되기를 바라고 있다"라며 "래시포드가 투어에 합류한다면, 그는 전 맨유 팀 동료인 제시 린가드와 맞붙게 될 수도 있다"라고 했다.
매체에 따르면 분석가 앤디 브라셀은 "래시포드는 급여를 삭감하고 있지만, 라리가 회장인 하비에르 테바스의 말을 믿는다면 바르셀로나가 당장 래시포드를 등록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보장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