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청년인문교실 운영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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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인문교실 운영 위한 MOU 체결

울진군은 지난 7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재)止觀과‘청년인문교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인문교실’은 고립·은둔, 혐오·갈등, 디지털 과몰입 등 청년층(교사, 간호사, 해양 경찰, 소방관 등 사회 필수직업군 청년 및 지역 고립·은둔 위험 청년 등)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자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문화적 욕구를 해소함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인문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삶의 의미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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