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에게 국내 최초 라디오인 'A-501'을 복각한 제품을 선물하며 양사 우호를 다졌다.
이어 "A-501은 LG전자의 비전과 결단력, 선구적인 정신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는지를 상기시킨다"며 "이와 같은 사고방식이 LG전자와 퀄컴 모두 발전시킬 것으로 믿는다.
LG전자와 퀄컴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전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