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할 때는 대부분 승용차(84.1%)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 평균 고속도로 통행량은 전년(530만대) 대비 2.8% 늘어난 545만대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선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를 위해 설 명절 이후 일반국도 8개 구간(61.43㎞)을 신규 개통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 53개 구간(261.12㎞)을 운영한다.
또 고속·일반국도 219개 구간(2000.6㎞)을 교통혼잡 예상구간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고, 모바일 앱·도로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교통소통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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