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신장1동(동장 윤복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자)가 관내 동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담근 오이지 600개와 삼계탕 간편 보양식 총 50개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오이지는 협의체 위원들이 15일 전부터 손수 재료를 준비해 담근 것으로, 건강과 정성이 가득 담긴 여름철 반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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