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1994~2019)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에는 생전의 설리와 함께 환하게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겼다.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김선아는 설리 사망 이후 그의 반려묘 '고블린'을 입양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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