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 풋볼'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향후 계획에 있어 중요한 선수가 아니다"며 "손흥민은 분명 경기에 나설 수 있고, 토트넘은 그를 위한 몇 가지 옵션도 있다.하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의 핵심 선수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손흥민은 부상이 없는 한 아시아 투어에 나선 뒤 서울에서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짚었다.
매체는 토트넘이 한국 투어 전 손흥민을 매각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영국으로 복귀한 뒤 거취가 결정될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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