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40지구) 하원의원 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미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앞서 치노밸리 교육위원 출신인 변호사 크리스티나 개그니에가 이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하원의원 선거에서 커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차이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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