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줄리엔 강은 장모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줄리엔 강은 장모가 부부의 공간을 청소하며 커피를 담아둔 텀블러를 치우자 한숨을 내쉬었다.
'장모님이 또 3층에 들어와서 청소했나'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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