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명의 사망자를 냈던 에어인디아 항공사의 여객기가 이번에는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비행기가 일부 손상됐다.
공항 측은 이 사고로 주 활주로에 경미한 손상이 발생했지만, 승객·승무원은 전원 무사히 여객기에서 내렸고 여객기는 안전하게 주기장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또 에어인디아는 지난 6개월 동안 안전 위반 5건과 관련해 9건의 사유 제시 통지서를 받았다고 무를리다르 모홀 인도 민간항공부 차관이 전날 의회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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