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하절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예방 위한 사전 대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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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절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예방 위한 사전 대응 추진

남원시는 하절기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오염된 빗물이 농장에 유입되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바이러스가 전파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강화된 방역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남원시는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별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방역전략지도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방역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하절기에는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계절과 관계없이 꾸준한 방역관리가 농가를 지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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