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임시 운영을 거쳐 정식으로 개소한 센터는 고령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염·한파 등 계절적 상황에 따라 안전을 살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에는 어르신 맞춤형 전담 상담사 1명이 상주하며 고령자에게 ▲공공 무료 급식 이용 안내 ▲거주지 인근 복지관 프로그램 연계 ▲기초생활·일자리 등의 다양한 복지상담을 제공한다.
김규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복지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무더위가 길어지고 강도가 심해지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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