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탈탄소 사회로 전환에 속도 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성환 환경장관 “탈탄소 사회로 전환에 속도 내야”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은 22일 탈탄소 사회로의 빠른 전환, 기후재난 안전망 구축,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구축 등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보금자리인 창백한 푸른 점을 소중히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는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김 장관은 지원들을 향해 “기후 위기 시대, 국민이 환경부에 거는 기대와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우리의 역할과 책임도 막중해지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5년은 절체절명의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가 될 것이다.미래세대가 지속 가능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탈탄소 녹색 문명을 선도하는 부처가 되자”고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