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괘씸죄에 걸린 WSJ, 스코틀랜드 취재단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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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괘씸죄에 걸린 WSJ, 스코틀랜드 취재단서 제외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억만장자이자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제프리 엡스타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외설적인 그림과 편지를 보냈다고 단독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기자를 트럼프 대통령의 해외 출장 취재단에서 제외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결정에 대해 “WSJ의 허위적이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때문”이라며 “WSJ을 제외한 13개 언론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스코틀랜드 방문 취재단에 참가할 것”이라 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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