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도로와 교량 파손, 배수시설 정비, 대피소 운영 등 응급 복구를 위한 조치다.
예비비는 ▲도로·교량 응급 복구 ▲배수로 정비 ▲대피소 운영 ▲농축산 피해 대응 등에 우선 배정됐다.
응급복구는 오늘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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