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20만회 기준보다 2.5배 강화된 수치로, 해당 패널은 최근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에 탑재된 제품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패널의 내구성이 더 이상 폴더블 스마트폰의 수명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폴더블 OLED에 방탄 유리의 원리를 활용해 개발한 '내충격성(외부 충격에 변형 없이 잘 견디는 특성) 강화 구조'를 적용해 패널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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