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국가정보국장인 털시 개버드가 21일(현지시간) 정부가 흑인민권운동가였던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의 암살사건 관련 기록 23만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케네디 전 대통령과 그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의 암살 기록 중 남아있는 모든 문서를 기밀 해제하는 행정 명령에 이미 서명한 바 있다.
킹 목사는 미국 민권운동에서 가장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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