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9화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 분)가 배견우(추영우 분)를 먹어 버렸다.
박성아가 모범을 구하기 위해 배견우의 손을 놓은 순간 악귀 봉수가 나타났다.
과연 봉수가 배견우의 몸을 완전히 빼앗은 것일까.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금만 더 함께 살고 싶어요”...시한부 엄마의 마지막 소원('나눔 0700')
기억 잃은 검사와 거짓 남친의 달콤살벌 동거...‘이런 엿같은 사랑’ 관전 포인트
'오싹한 연애' 임채영, 양세종 향한 직진 로맨스...허당미까지 더한 사랑스러운 매력 눈길
‘통영 새벽 살인’ 신발·걸음걸이까지 분석...얼굴 복원 결과 첫 공개('그것이 알고 싶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