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수목 식재를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2040년까지 산림, 공원, 녹지, 공동주택 부지 등 총 300ha 규모의 수목을 활용해 약 1천500t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 이후 조성된 수목 식재지 중 법적 의무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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