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미 대통령 정부가 주도해 운영해온 우크라이나 방위접촉그룹(UDCG) 회의에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21일(현지시각) 회의에 참석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회의 전 익명으로 발언한 미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미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여러 나라”가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무기, 탄약, 장비 등을 미국으로부터 구매하겠다고 약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회의에선 특히 패트리어트 미사일 요격 시스템 구매 문제가 집중 논의되며 이 문제만 다루는 회의가 오는 23일 별도로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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