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경남 호우 피해지원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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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남 호우 피해지원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 긴급 지원

부산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의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해구호기금 2억 원 지원과 별개로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도의 수요를 받아 '응급구호세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늘(22일) 특히 피해가 많은 산청군을 방문해 집기류 세척, 토사물 제거 등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구·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복구 인력 및 장비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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