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이 약 4년 만에 배구 코트로 돌아온다.
남녀 모두 1·2부리그로 나뉘어 운영되고 일본 대표 선수들이 뛰고 있다.
이재영이 입단한 히메지는 1부리그 소속으로 지난 시즌 27승 17패로 14개 팀 중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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