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는 유엔의 가자지구 인도지원을 담당하는 고위 관리의 비자 갱신을 거부했다.
21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의 인도주의 지원 업무를 감독하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책임자 대행 조너선 휘탈의 비자 연장을 거부했다.
OCHA에 이스라엘 당국은 위탈 대행의 비자가 8월 이후로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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