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위원장으로서는 첫 장관이자 현직 철도기관사 출신 장관이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으로서는 첫 장관 후보자인 데다 현직 철도기관사로서 직전까지 노동현장에 몸 담았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첫 임무는 노란봉투법·정년연장 추진…노사정합의 이룰까 현재 산적한 고용노동 현안은 많지만, 노란봉투법과 65세 정년연장이 장관직으로서의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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