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연고 구단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루카스 베리발과 함께 최저 평점인 5점을 줬다.
영국 TBR풋볼은 "손흥민은 감각이 떨어진 모습이었다.불안한 터치가 몇 차례 있었다.토트넘은 손흥민을 적당한 제안이 올 경우 팔겠다는 입장이다.레딩전 손흥민의 경기력은 그 이유를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비판하면서 이번 경기를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데리고 있어야 구단 위상이나 수입, 그리고 팀의 리더십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외쳤던 2000년대 초반 골키퍼 폴 로빈슨도 "손흥민이 지금 당장 떠나고 싶다고 말한다면 토트넘도 최대한 많은 걸 얻어낼 수 있는 거래를 성사시키기로 할 것이다"며 "손흥민은 세계적인 선수일 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놀라운 존재"라며 토트넘이 손흥민을 이용해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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