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한국형 그로서리 전문점 모델을 앞세워 베트남 유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 롯데마트 하노이센터점 요리하다 키친 전경 (사진=롯데마트) 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현지에서 15개 매장을 운영중인 롯데마트 베트남은 지난해 매출 3965억원,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7월 리뉴얼한 하노이센터점은 1년간 매출 15%, 고객 수 10% 증가를 기록하며 대표 점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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