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만형 위암, 폐암보다 더 예후 좋지 않아".
2년간 투병 끝에 2022년 23세로 세상을 떠난 그가 사망 전 마지막으로 게시한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680만여회를 기록했으며, 지금도 추모 댓글이 달리고 있다.
김 교수는 "젊은 나이여도 암의 위험이 높은 집단을 찾아야 한다"며 "위암의 경우 헬리코박터 검사·혈액검사를 진행하거나, 대장암의 경우 20대부터 음주에 자주 노출된 이들이 내시경을 하는 등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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