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1일(한국시간) "전 맨유 골키퍼 데 헤아가 세리에A 피오렌티나에서 한 시즌을 마친 뒤, 중요한 발언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구단 스카우터의 눈에 들어온 선수가 바로 데 헤아였다.
이어 친정팀 맨유를 언급했다.데 헤아는 "사실 잉글랜드 구단들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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