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동료들이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이적이 가까워진 상황에서도 이강인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프랑스 RMC스포츠 소속으로 PSG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마르코 아센시오가 페네르바체로 이적한다.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이강인은 떠날 수도 있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결승전 패배 후 PSG는 다가오는 2025-2026시즌을 위해 선수단 개편을 계획, 방출 작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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