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깔끔한 투구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피프티 서드 필드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MILB)’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 더블헤더 2경기에서 구원등판했다.
고우석은 올해 MILB에서 루키리그와 싱글A, 상위 싱글A, 트리플A를 거치며 19경기(2선발)에서 1패1홀드2세이브, ERA 4.91(25.2이닝 14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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