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등 30개국 "이스라엘, 가자 주민 인간 존엄성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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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등 30개국 "이스라엘, 가자 주민 인간 존엄성 말살"

영국 등 30개국 외무장관은 21일(현지 시간) 식량을 얻으려 몰린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탱크와 저격총을 발포한 이스라엘을 향해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즉각 전쟁을 끝낼 것을 촉구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호주, 캐나다, 프랑스 등 30개국 장관들과 함께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 민간인들의 고통이 새로운 차원에 도달했다"면서 이스라엘에 구호품 제한을 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이미 두 달간 구호품 반입을 제한해 가자 주민 210만명이 기근 상황에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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