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는 지난 일요일에 올린 영상에서 세스코가 맨유의 영입 후보 중 하나라고 말했었다.그런데 맨유가 결정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이것뿐만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래쉬포드, 산초, 안토니, 타이럴 말라시아, 가르나초 등 여러 선수들을 매각해 얻은 자금으로 계속 영입을 진행할 생각이다.
사실 맨유 이전에 아스널이 세스코 영입을 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