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병원이 출근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클리닉을 개설해 현지 직장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병원의 이런 클리닉 개설 아이디어는 과거 이 병원에서 했던 '학교 가기 싫어 클리닉'에 자녀들을 데려왔던 부모들의 제안으로 시작됐다고 한다.
또한 클리닉명을 '출근하기 싫어'로 정한 이유에 대해 병원 측은 "우리가 그것을 불안이나 우울증으로 직접 분류한다면, 일부 환자들은 낙인을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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