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정부가 전쟁이나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 행동요령을 담은 안내 책자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어·우크라이나어 번역본과 점자본, 어린이용 책자를 따로 제작하고 폴란드 내 1천400만 가구에는 인쇄본을 배포할 계획이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부전선에 해당하는 폴란드는 러시아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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