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예비신부 배우 조혜원과 웨딩 촬영을 앞두고 "20㎏을 빼야 한다"고 했다.
이장우는 뱀뱀 여동생에게 주걱을 선물하면서 "삼촌이 아침밥 맛있게 차려줄게"라고 말한다.
이후 세 사람은 이장우가 차린 아침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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