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SSG, 포수 조형우 "훈련 중 허리 통증→디스크 신경 자극" 1군 엔트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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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재' SSG, 포수 조형우 "훈련 중 허리 통증→디스크 신경 자극" 1군 엔트리 제외

SSG는 경기가 없던 21일 포수 조형우의 1군 엔트리를 말소했다.

SSG는 "조형우 선수는 20일 훈련 도중 허리에 불편감을 느꼈으며, 통증이 이어져 검진을 받았다.그 결과 허리 디스크 부분에 일시적인 신경 자극이 있었고, 1주내 회복이 가능하다는 소견이 나와 회복을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말소 전까지 63경기에 나와 176타수 43안타 3홈런 18타점 15득점 타율 0.24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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