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의 어머니부터 손보승의 아들까지, 4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있는 자리가 그려졌다.
이경실의 어머니는 1929년생으로 올해 97세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MC들은 “70~80대처럼 보이신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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