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푸틴` 러 지휘자 게르기예프, 결국 이탈리아 공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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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푸틴` 러 지휘자 게르기예프, 결국 이탈리아 공연 취소

대표적인 ‘친푸틴’ 예술가로 꼽히는 러시아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72)의 이탈리아 공연이 논란 끝에 결국 취소됐다.

2016년 9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조국공헌훈장을 수여받은 발레리 게르기예프(오른쪽) 마린스키 극장 예술감독 겸 총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주이탈리아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성명에서 “게르기예프의 공연을 취소하면 러시아가 피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이라며 “이번 공연 취소로 이탈리아의 권위가 떨어지고 이탈리아의 개방성과 환대 정신은 의구심을 살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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