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인 'Simply Utd'는 21일(한국시간) 벨기에 매체 'HLN.BE'를 인용해 "로열 앤트워프는 맨유가 세메스 영입을 위해 곧 공식 제안을 제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맨유의 관심은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오나나는 경기 내내 집중력 부족과 패스 미스를 남발했다.
영국 '미러'는 "맨유는 주너 골키퍼인 오나나의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전체를 결장하게 되자 라멘스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높이고 있다.앤트워프는 라멘스 이적료로 1,700만 파운드(약 317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이제 라멘스 영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준비를 마쳤고, 곧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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