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국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최성국은 “오늘 말씀드릴 게, 성별이 어제 나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성국은 “딸을 키워본 적도 없고, (아들을 원했던 건)이건 저 때문이다.딸 예쁘게 키워놓으면 남자들이 와서 전화번호 물어보고”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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