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안토니는 여러 이적 루트가 존재한다.레알 베티스는 그를 완전 영입하고자 했지만, 자금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3,000만 파운드(약 560억 원) 이상의 제안이면 이적이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는 공격진을 완성하기 위해 한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려 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안토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그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베티스가 안토니를 다시 영입하길 원하고 있지만, 맨유가 설정한 가격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다.반면 아틀레티코는 사무엘 리노의 매각이 성사될 경우, 충분히 재정적 여력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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