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운도 돕는 한화 독주, 내친김에 '10-10' 대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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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도 돕는 한화 독주, 내친김에 '10-10' 대기록 도전

“우리 팀에 (정)우주 선수가 있어서 그런지 우주의 기운이 따르는 것 같네요”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

한화는 지난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경기에서 10-0 대승을 거두고 연승 행진을 ‘9경기’로 늘렸다.

그런데 올해 한화는 단일 시즌 두 차례 10연승 달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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