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지표 향상 그러나 실책 1위…리드오프 유격수의 명과 암, NC 내야사령관의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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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지표 향상 그러나 실책 1위…리드오프 유격수의 명과 암, NC 내야사령관의 성장통

그는 리드오프와 유격수를 맡으며 체력 문제와 수비 불안을 보이고 있다.

김주원은 올해 86경기에서 타율 0.259(324타수 84안타), 6홈런, 30타점, 2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4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김주원은 유격수로 1023.2이닝 동안 18실책을 저지르며 수비율 0.9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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