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산업단지 지하수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돼 하천 유입 우려가 제기됐지만, 인근 풍영정천 수질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광산구에 따르면 풍영정천 4개 지점(하남교·장자교·풍영정천보도교·운남대교)에 대한 수질 검사를 진행한 결과 1군 발암물질인 트라이클로로에틸렌(TCE)과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광산구는 하남산단 지하수가 인접한 풍영정천으로 흘러들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긴급 수질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66개공에서 채수한 지하수에 대해 수질 검사를 의뢰, 이르면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검사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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