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日여당 선거 패배에 "일본 내정…소통 지속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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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여당 선거 패배에 "일본 내정…소통 지속 원해"

일본 연립여당의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에 대해 중국 정부는 별도의 언급 없이 양국 간에 소통을 지속하길 바란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선거 결과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선거 결과에 주목했다"면서도 "이는 일본의 내정이고 특별히 논평할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일본에서 치러진 제27회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은 직전 대비 13석 줄어든 39석, 공명당은 6석 줄어든 8석을 확보해 두 당 의석 합계가 47석에 그치면서 연립여당이 과반 의석 유지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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