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퍼드가 제시 린가드와 재회할 기회를 잡았다.
영국 ‘BBC’는 21일(한국시간) “래시퍼드는 바르셀로나 한 시즌 임대 이적을 위해 스페인에 있다.맨유와 바르셀로나 간의 협상은 지난 한 주 동안 빠르게 진행됐고, 주말 동안 원칙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퍼드가 원하는 팀은 오직 바르셀로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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