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없는 인천이라야 특색을 살릴 수 있듯 신도시에 없는 제물포를 재발견해내야 한다.
일찍이 제물포를 채웠던 교육사만으로도 새 도시가 지녀야 할 정체성을 재구성해 볼 수 있다.
도시가 품은 이야기는 주름이 깊을수록 감칠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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